어알아 인테리어필름 아카데미
무료 교육이 못 채우는 것,
현장이 채웁니다
어알아는 업계 최초로 현장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복잡한 발급 조건 없이, 첫날부터 현장에서 배우고 그날 그대로 씁니다.
무료 교육과 무엇이 다른가
왜 무료보다 좋을까요?
무료가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무료에는 보이지 않는 비용이 있습니다. 시간입니다.
최근 통계를 보면, 인테리어 필름이 들어가는
리모델링·유지보수 시장은 2030년 44조 원 규모로 커집니다.출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어알아가 드리는 약속
어알아가 약속하는 3가지
약속 01
앞자리에 서게 합니다
현장 중심, 밑작업 중심 수업으로 교육생이 구직 시장과 창업 시장의 앞자리에 서도록 돕겠습니다.
약속 02
따라올 수 없는 과정을 만듭니다
어알아의 현장 수업과 실습 과정을 따라 하는 곳이 생겼습니다. 그들이 못 따라올 교육 과정을 꾸준히 만들겠습니다.
약속 03
더 좋은 현장을 직접 만듭니다
교육생이 앞자리에 서도록, 더 좋은 현장을 직접 만들어 그 안에서 가르치겠습니다.

교육의 질이 다른 이유
시공팀이 있어
교육의 질이 다릅니다
어알아는 필름 시공팀을 따로 운영합니다. 책상 위 이론이 아니라, 지금 현장을 뛰는 팀이 그대로 가르칩니다.
고객이 만족하는 기술 그대로
시공팀은 고객의 만족을 듣고 일합니다. 그래서 교육생도 고객이 실제로 만족하는 기술을 그대로 배웁니다.
함께 일할 동료라는 마음으로
언젠가 함께 일할 동료라는 마음으로 가르칩니다. 그래서 가르치는 깊이가 다릅니다.
현장의 순서와 공구를 그대로
실제 현장에서 쓰는 순서, 공구, 주의점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그래서 배운 그날 현장에 설 수 있습니다.
“잠깐 하고 마는 사람이 아니라,
— 이대열 · 어알아 인테리어필름 아카데미 · 25년 현장
오래 필름 일을 할 사람을 키우고 싶습니다.”
25년 필름 1세대가 만든 이유
후배들이 포기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저는 25년 동안 인테리어 필름 일을 해 왔습니다. 제 기억 속 후배들은 구직이 안 되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기초 교육이 안 되니 구직이 안 되고, 결국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구직이 안 되는 이유를 찾아보니, 첫째도 둘째도 밑작업이었습니다.
일은 현장에서 합니다. 그러니 배우는 환경도 현장이 더 도움이 됩니다. 현장에서 배우면 적응이 빨라지고, 기공이 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 교육 갤러리
교실이 아니라, 진짜 현장입니다
아래 사진은 어알아 인테리어 필름 학원 수강생들이 실제 아파트·상가 현장에서 필름을 시공하는 모습입니다. 모형 연습이 아니라 전부 실제 시공 현장입니다.